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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병만 작성일20-09-15 14:28 조회3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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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24일 오전 대구의 한 초등학교 앞에서 학부모가 자녀의 가방을 메고 함께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 2020.8.24 뉴스1

24일 오전 대구의 한 초등학교 앞에서 학부모가 자녀의 가방을 메고 함께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 2020.8.24 뉴스1
서울, 경기, 인천 지역 학교의 전면 원격 수업이 이번주로 끝나고 오는 21일 등교 수업이 재개된다.

21일부터 오는 10월 11일까지 수도권을 포함해 전국 유·초·중학교의 등교 인원은 3분의 1 이내, 고등학교는 3분의 2 이내로 제한된다.

전면 원격 수업 기간에 매일 학교에 갔던 고3도 이번 주 대학 입시 수시모집을 위한 학교생활기록부가 마감되면서 다음 주부터는 등교·원격 수업을 병행할 수 있다.

교육부와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이하 협의회)는 14일 전북 익산의 원광대에서 간담회를 열고 유·초·중·고 학사 운영 방안과 원격수업 질 제고 및 교사-학생 간 소통 강화 방안을 협의해 결정했다고 교육부가 15일 밝혔다.

수도권 21일부터 등교수업...한 달 만에 재개

교육부와 협의회는 수도권 지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거리두기가 2.5단계에서 2주간(14∼27일) 2단계로 완화된 것에 따라 서울·경기·인천 지역의 전면 원격 수업을 예정대로 20일 종료하고, 21일부터 등교 수업을 하기로 했다.

수도권 지역의 등교가 재개되는 것은 지난달 26일 이후 약 한 달 만이다.

앞서 수도권 지역에서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진행됐지만, 코로나19 확산세가 거세지면서 고3을 제외한 서울·경기·인천 지역 전체 학생이 원격 수업에 들어갔다.

이후 거리두기가 2.5단계로 격상되자 교육부는 수도권의 전면 원격 수업 기한을 당초 이달 11일에서 20일로 연장했다.

3일 서울 월곡초등학교에서 초등학생들이 등교를 하고 있다. 2020.6.3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3일 서울 월곡초등학교에서 초등학생들이 등교를 하고 있다. 2020.6.3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8월 방학 기간에 전면 원격 수업에 들어간 학교도 있어 상당수 수도권 학생들은 다음 주에서야 2학기 첫 등교를 할 것으로 보인다.

수도권에는 거리두기 2단계에 따라 유치원과 초·중학교는 전체 학생의 3분의 1 이내, 고등학교는 3분의 2 이내 원칙에서 학년별 격주·격일 형태로 등교 수업을 한다.

진로·진학 지도가 시급하다는 이유로 원격 수업 대상에서 제외돼 그간 매일 등교했던 고3도 이번에는 등교와 원격 수업을 병행한다.

교육부 관계자는 “16일이면 학생부가 마감되기 때문에 다음 주부터 고3을 포함해 고등학교의 학년별 등교 방법은 각 학교가 자율적으로 정할 수 있다”고 말했다.

교육부와 협의회는 중앙방역대책본부(중대본)의 추석 연휴 특별 방역 기간이 종료되는 다음 달 11일까지 전국에 이 같은 등교 원칙을 우선 적용한다. 이후 등교 기간 연장 여부, 교내 밀집도 제한은 코로나19 상황, 방역 당국의 거리두기 단계 등을 반영해 결정할 방침이다.

원격 수업 기간, 실시간 조·종례 도입

교육부와 협의회는 교사와 학생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원격 수업 기간에 교사가 실시간 화상 프로그램이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활용해 모든 학급에서 실시간 조·종례를 운영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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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 수업 기간에는 일주일에 한 번 이상 실시간 쌍방향 화상 수업을 하거나 콘텐츠 활용 수업 중 실시간 채팅을 활용한 피드백 수업을 하도록 방침을 정했다.

또한 원격 수업 때에도 1차시당 초등학교 40분, 중학교 45분, 고등학교 50분간 수업 시간을 지켜달라고 일선 학교에 당부할 방침이다.

원격수업이 일주일 내내 지속할 경우 교사는 일주일에 한 번 이상 전화나 개별 SNS 등을 통해 학생·학부모와 상담해야 한다.

교육부는 원격 수업을 원활히 지원하기 위해 교실 내 무선인터넷(와이파이) 환경을 구축하고 노후 기자재 약 20만대를 신속히 교체하기로 했다.

또한 교육부는 원격 수업 장기화로 기초학력 미달 학생이 늘어날 수 있다는 우려에 따라 등교 수업 이후 수석 교사, 예비교사, 기간제 교원 등 가용 교원을 최대한 활용해 학생에게 맞춤형 학습 지도를 하고, 기초학력 집중 지원 담당 교원을 확보할 수 있도록 각 교육청과 협의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남궁훈 카카오게임즈 대표가 2018년 2월 7일 열린 2018 미디어 프리뷰 기자간담회에서 개발 전문 자회사인 프렌즈게임즈 출범을 발표하고 있다. /이새롬 기자


카카오게임즈, 펍지와 PC방 사업주 요금 1개월 무료 지원

[더팩트 | 최승진 기자] 카카오게임즈가 펍지주식회사와 함께 PC방 상생과 고통 분담에 뜻을 모았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완화 조치 이후 업계에서 처음 나온 대응책이다. 앞서 남궁훈 카카오게임즈 대표는 방역 당국에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PC방 업계의 수익 구조를 고려한 조치를 내려달라고 호소하며 PC방 업계를 지원하기 위한 상생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혀 주목을 받았다.

카카오게임즈와 펍지주식회사는 오는 22일부터 총 1개월간 PC방 소상공인 사업주의 PC방에서 소진된 사업주 요금(D코인)을 무료 D코인으로 환급해주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코로나19 확산과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PC방 소상공인 사업주들의 고통을 분담하고 PC방과의 상생 협력을 위해 마련된 조치다.

이에 따라 전국 PC방 사업주들은 별도 신청 없이 자동으로 이 기간 사용된 PC방 D코인의 100%를 무료 D코인으로 환급받게 된다. 펍지주식회사가 개발한 '카카오 배틀그라운드'와 그라인딩 기어 게임즈의 '패스오브엑자일' 등 카카오게임즈 PC방 서비스 게임이 그 대상이다.

남궁훈 대표는 전날(1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90년대 말 PC방이 하나둘 생겨나기 시작할 때 즈음 PC방 요금은 시간당 2500원이었다. 하지만 경쟁이 심화되며 현재 PC방 요금은 시간당 1000원 정도도 안 되는 곳들이 많다"며 "사실 맥주 무한리필 집이 맥주로 이익이 나는 것이 아니라 안주로 그나마 수익이 보전되는 것처럼 PC방도 비슷하다"고 적었다.

그는 "맥주 무한리필 집들에게 매장 오픈은 가능하나 안주 판매를 금지한다는 것과 비슷하다고 할 수 있다"며 "너무나 수고가 많으신 방역 당국 입장에서 이런 저런 사회의 요구를 다 받아들여 주시기 힘드시겠지만 PC방 사업의 수익 구조를 감안해서 결정해주셨으면 좋겠다"고 호소했다.

앞서 방역 당국은 이날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완화 조치의 하나로 PC방을 고위험시설에서 제외하며 영업을 허가했지만 미성년자 출입금지와 좌석 띄어 앉기, 음식물 섭취 금지 등 전제 조건을 달았다.

남궁 대표가 방역 당국에 PC방을 위한 협조를 요청한 배경에는 과거 김범수 카카오 이사회 의장과 함께 만든 PC방 요금정산 프로그램을 노트북에 담아 발로 뛰며 전국 PC방에 영업을 다녔던 것과 연관이 있다. 그는 지난 1998년 김범수 카카오 의장이 PC방을 운영하던 때 인연을 맺고 한게임 창업에 공헌했다. 이후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 대표를 역임한 뒤 게임업체 엔진이 다음게임과 합병하면서 카카오게임즈 대표가 됐다.

카카오게임즈와 펍지주식회사는 "오랜 시간 대한민국 PC게임 산업의 한 축으로 자리 잡아온 PC방은 게임을 즐기는 건전한 문화 공간이기에 함께 지금의 위기를 극복하고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뜻을 모았다"고 설명했다.

shaii@tf.co.kr
[머니투데이 최석환 기자]

기아차가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2020 러시아 올해의 차(Car of the Year)’시상식 4개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사진제공=기아차

현대자동차그룹이 '2020 러시아 올해의 차' 시상식에서 5개 부문을 석권했다고 15일 밝혔다.

'러시아 올해의 차'는 현지에서 가장 권위있는 자동차 시상식으로 2000년부터 진행해오고 있다. 올해는 지난 1월부터 8월까지 약 100만명의 자동차 전문가와 일반고객의 인터넷 투표를 통해 300개 모델을 대상으로 24개 부문에서 수상작을 가려냈다.

기아차는 △도심형 소형차(피칸토) △준중형(씨드) △소형 SUV(다목적스포츠차량)(셀토스) △그랜드 투어링카(스팅어) 등 올해의 차 4개 부문에서 각각 최우수상을 받았다. 러시아 진출 이후 가장 많은 부문 수상 기록이다.

특히 피칸토(모닝)는 최종 후보에 오른 피아트 500을 제치고 디자인과 공간성, 편의사양 등에서 호평을 받으며 5년 연속 최고의 ‘도심형 소형차'로 선정됐다. 지난해 신차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씨드는 주행성능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최종 후보인 토요타 코롤라를 제쳤다.파워볼게임

기아차 최초의 그란 투리스모(GT) 모델인 스팅어는 스포티한 디자인과 뛰어난 동력성능으로 포르쉐 파나메라를 따돌리며 올해의 차에 올랐다.

셀토스도 디자인과 공간활용성, 동급 최고의 편의사양으로 러시아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출시 6개월만인 8월에 1783대를 판매하며, 리오(7664대), 스포티지(2898대)와 함께 러시아 시장을 이끄는 기아차의 주역으로 떠올랐다. 소형 SUV 시장은 리오 차급(C1) 다음으로 규모가 크며, 올해 1~8월 누계기준으로도 전년 대비 가장 큰 폭으로 성장했다.

실제로 기아차는 러시아 승용차 시장에서 지난달까지 총 11만9075대를 판매하며 자국 브랜드인 '라다'에 이어 전체 2위, 수입 브랜드 중엔 1위를 달리고 있다.

기아차 러시아 권역본부 운영책임을 맡고 있는 알렉산더 미갈은 "올해의 차는 고객들의 투표로 선정되기 때문에 큰 의미가 있다"며 "전례없는 최다 부문 수상은 러시아 자동차 시장에서 확대되고 있는 기아차의 위상을 보여준다"고 강조했다.

현대차도 러시아 시장 전략 모델인 쏠라리스(엑센트)가 카셰어링 부문에서 올해의 차로 선정됐다. 현대차는 올 8월까지 쏠라리스를 포함해 크레타, 투싼 등을 중심으로 총 9만5633대를 팔며 기아차에 이어 전체 3위, 수입브랜드 2위를 차지했다.

최석환 기자 neokism@mt.co.kr
정의연, 윤미향 재판 넘긴 검찰에 유감 표명
"정당한 활동을 기소한 점 도저히 이해하기 어려워"
"회계부정 의혹은 대부분 문제 되지 않는 것 판명"

정의기억연대(정의연) 회계 부정 의혹에 휩싸인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 5월2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정의기억연대(정의연)는 15일 검찰이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의원(사진)을 재판에 넘기는 등 '정대협·정의연 관련 고발사건 수사결과'를 발표한 데 대해 "억지 기소"라며 유감을 표명했다. 윤미향 의원은 정의연 이사장을 지냈다.
정의연 "검찰의 억지 기소에 유감"
정의연은 이날 입장문을 내고 "검찰 수사 계기가 된 이른바 '회계부정 의혹'은 대부분 법적으로 문제가 되지 않는 것으로 판명됐다"며 "그럼에도 검찰이 억지 기소, 끼워 맞추기식 기소를 강행한 데 대해 유감을 표명한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일생을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 운동에 헌신하며 법령과 단체 내부규정 등이 정한 절차에 따라 정당한 활동을 전개해 온 활동가를 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으로 기소한 점은 도저히 이해하기 어렵다"며 "무엇보다 스스로 나서서 해명하기 어려운 사자에게 공모죄를 덮어씌우고, 피해생존자의 숭고한 행위를 ‘치매 노인’의 행동으로 치부한 것에 유감을 표한다"고 덧붙였다.

정의연을 둘러싼 의혹을 수사해 온 서울서부지검은 전날 수사결과를 발표하며 윤미향 의원에게 보조금 관리법 위반과 기부금품법 위반, 업무상 횡령과 배임, 준사기와 사기, 지방재정법 위반, 공중위생관리법 위반 등 8가지 혐의를 적용해 불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겼다.

검찰은 또 정의연 이사 A 씨도 보조금 관리법 위반, 지방재정법 위반, 사기, 기부금품법 위반, 업무상 배임, 공중위생관리법 위반 혐의로 함께 불구속 기소됐다. 다만 윤미향 의원의 개인재산 관련한 고발과 단체 회계 처리 등 관련 고발은 불기소 처분됐다.

윤미향 의원은 기소 직후 페이스북을 통해 "성실히 수사에 임했고 충분히 해명했다"며 "그럼에도 불구속 기소를 강행한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한다"고 전했다.


정의기억연대(정의연) 회계 부정 의혹에 휩싸인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 5월2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다음은 정의연 입장문 전문.
지난 14일, 검찰은 '정대협·정의연 관련 고발사건 수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로써 검찰 수사의 계기가 된 이른바 '정의연 회계부정 의혹'은 대부분 법적으로 문제가 되지 않는 것으로 판명됐습니다. '보조금 및 기부금 유용' 등 지난 4개월간 무차별적으로 제기된 의혹들이 근거 없는 주장에 불과함이 밝혀진 바, 다시 한번 허위 보도 등에 대한 언론의 책임 있는 자세를 촉구합니다.

그럼에도 검찰이 억지 기소, 끼워 맞추기식 기소를 감행한 데 대해서는 유감을 표명합니다.

특히 일생을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 운동에 헌신하며 법령과 단체 내부규정 등이 정한 절차에 따라 정당한 활동을 전개해온 활동가를 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으로 기소한 점은 도저히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무엇보다 스스로 나서서 해명하기 어려운 사자(死者)에게까지 공모죄를 덮어씌우고 피해생존자의 숭고한 행위를 ‘치매 노인’의 행동으로 치부한 점에 대해서는 강력한 유감을 표합니다.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 운동 전반은 물론, 인권운동가가 되신 피해생존자들의 활동을 근본적으로 폄훼하려는 저의가 있다고밖에 보기 어렵습니다.

또한 회계부정이란 프레임을 씌워 정의연을 범죄 집단으로 만들고 각종 의혹을 사실로 둔갑시켜 가짜 뉴스를 양산해 온 일부 언론이 '제기된 의혹 대부분 기소'라는 프레임으로 다시 정의연을 매도하고 있음에 통탄을 금할 길 없습니다.

정의연은 이미 수차례 밝혔듯, 함께 해온 국내외 시민들과 피해생존자들의 뜻을 받들어 운동의 숭고한 정신과 역사를 계승하는 동시에 미래지향적인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한 노력을 진행해 왔습니다. '성찰과 비전위원회'를 구성하고 내부진단과 외부자문을 통해 발전적 논의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흔들림 없는 지지와 연대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조준혁 한경닷컴 기자 pressch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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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균재 기자] 손흥민(토트넘)이 새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도움왕 후보로 거론됐다.

영국 축구통계매체인 스쿼카는 14일(한국시간) 2020-2021시즌 EPL 도움왕(플레이메이커 상)을 전망했다.

맨시티의 '축구 도사’로 불리는 케빈 더 브라위너는 지난 시즌 무려 20개의 도움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도움왕을 차지했다. 2위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리버풀)의 13개와 7개 차이를 보였다.

앤드류 로버트슨(리버풀)이 12개로 3위에 올랐고, 손흥민이 10개의 도움을 기록하며 모하메드 살라(리버풀), 다비드 실바(맨시티)와 함께 뒤를 이었다.

매체는 “손흥민, 살라, 리야드 마레즈(맨시티), 아다마 트라오레(울버햄튼, 이상 9도움), 하비 반스(레스터), 호베르투 피르미누(리버풀, 이상 8도움) 같은 선수들이 몇몇 이적생들과 함께 더 브라위너를 1위 자리에서 밀어내기 위해 경쟁할 것”이라고 전망했다.FX시티

올 시즌 EPL 무대에 첫 선을 보이는 하킴 지예흐, 카이 하베르츠(이상 첼시), 도니 반 더 비크(맨유), 하메스 로드리게스(에버튼)를 비롯해 지난 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도움왕인 마테우스 페레이라(웨스트 브로미치)가 경쟁자로 소개됐다./doly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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