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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병만 작성일20-09-04 11:15 조회5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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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4년 연속 초이스 선정 '최고 TV'…LCD TV도 호평
[아이뉴스24 서민지 기자] LG전자 올레드 TV가 호주에서도 압도적 성능을 인정받았다.

4일 LG전자에 따르면 최근 호주 유력 월간 소비자잡지 초이스는 LG전자가 올해 출시한 LG 올레드 TV 두 모델(65CX, 77ZX)에 나란히 최고 등급을 부여하며 '초이스 추천 제품'으로 선정했다.

두 제품은 주요 제조사들이 호주에 출시한 41종의 TV 가운데 가장 높은 평점인 86점을 받아 1위로 꼽혔다. 화질, 음질, 웹OS의 직관적 사용자환경 등에서 두루 호평을 받았다.

초이스 성능평가에서 1위부터 3위까지 LG전자 6개 모델이 이름을 올렸다. 또 다른 LG 올레드 TV 2종(55CX, 65GX)도 각각 평점 85점을 받으며 2위를 차지했다. LG 나노셀 TV 2종(55NANO86, 65NANO91)은 LCD TV 가운데 최고 평점인 80점을 받으며 3위에 올랐다.


4일 LG전자에 따르면 최근 호주 유력 월간 소비자잡지 초이스는 LG전자가 올해 출시한 LG 올레드 TV 두 모델(65CX, 77ZX)에 나란히 최고 등급을 부여하며 '초이스 추천 제품'으로 선정했다. [사진=LG전자]


하이센스, 소니, TCL 등이 출시한 TV가 뒤를 이었다. 41개 제품 가운데 평점 80점 이상을 받은 제품은 LG TV가 유일하다.

LG전자는 지난 2016년부터 초이스가 선정하는 '최고 TV 브랜드' 자리를 4년 연속으로 지키고 있다. 초이스는 매년 성능 평가, 브랜드 신뢰도, 고객 만족도, 추천 제품 선정 등 지표를 종합해 최고 브랜드를 선정한다.동행복권파워볼

LG 올레드 TV는 화소 하나하나가 스스로 빛을 내는 OLED만의 '자발광' 강점을 앞세워 호주뿐 아니라 유럽, 북미 등 프리미엄 시장의 소비자매체에서도 최고 TV로 인정받고 있다. 백라이트가 있는 일반 LCD TV에 비해 화질을 보다 섬세하게 표현하고 완벽에 가까운 명암비, 시야각 등으로 최고 TV로 손꼽힌다.

LG 올레드 TV만의 '4S(Sharp, Speedy, Smooth, Slim)'도 장점이다. 샤프(Sharp)는 정확한 블랙이 만드는 선명함, 스피디(Speedy)는 빠른 응답속도와 몰입감을 높이는 게이밍 성능, 스무스(Smooth)는 역동적 움직임도 매끄럽게 표현하는 화면, 슬림(Slim)은 고객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하는 디자인을 의미한다.

남호준 LG전자 HE연구소장 전무는 "LG 올레드 TV의 압도적 성능을 기반으로 보다 많은 고객에게 차별화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고 기술 리더십을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민지기자 jisseo@inews24.com
상주 김태완 감독이 지난달 28일 수원전 직후 강상우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수원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상주 김태완 감독이 지난달 28일 수원전 직후 강상우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수원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도영인기자] K리그 유일한 군 팀인 상주 상무에 가면 이전 모습을 잊게 할 정도로 확 달라지는 선수들이 나타난다. 최근에도 여러 선수들이 군 입대를 통해 축구인생의 터닝포인트를 만들었다.
최근 2년간 박용우 김건희 강상우 오현규 등이 군 입대 이후 맹활약을 펼치며 이른바 ‘군데렐라’로 주목받았다. 지난 1월 전역한 박용지는 군 입대 이전까지는 주로 측면 공격을 맡다 상주에서 최전방 공격수로 변신했다. 지난시즌에는 36경기에 출전해 12골 3도움을 올리며 프로 데뷔 이후 처음으로 한시즌 두자릿 수 득점을 기록한 바 있다.

김건희는 입대 첫 해인 2018시즌에는 부상으로 인해 어려운 시간을 보냈다. 하지만 지난시즌 9월부터 실전에 투입돼 짧지만 굵은 활약으로 상주의 공격을 이끌었다. 김건희는 지난해 10경기에 출전해 8골 1도움을 올리며 커리어하이 시즌을 보냈다. 부상으로 인해 장기간 실전을 소화하지 못했지만 데뷔전에서 첫 골을 신고한 뒤 3경기 연속골을 터뜨리며 해결사 본능을 뿜어냈다.

올시즌에는 최근 전역한 강상우와 10대 공격수 오현규가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입대 이전까지 측면 수비자원으로 활약했던 강상우는 올시즌 김 감독의 추천을 통해 공격수로 변신하면서 축구 인생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강상우는 상주에서 16경기를 뛰면서 7골 5도움을 올려 팀 내 최다골과 공격포인트를 쌓은 뒤 지난달 27일 전역해 원소속팀 포항으로 복귀했다. 19세 공격수인 오현규는 상주 소속으로 첫 출전 기회를 잡은 지난 23일 전북전에서 프로 데뷔골을 쏘아올렸고, 이어진 29일 인천전에서도 득점포를 가동하면서 해결사로 주목받고 있다.

상주 김태완 감독은 군 입대 이후 업그레이드 된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는 제자들의 공통점으로 ‘자신감’을 꼽았다. 김 감독은 “입대 전에는 경기에서 무엇인가를 보여줘야 한다는 부담이 있었는데 상주에서는 무언가를 보여준다는 것보다는 과정이나 팀 플레이에 있어서 동료들과 호흡 관계를 많이 생각한다. 잘못하고 실수하면 어떻게 할까 하는 걱정보다 자신감을 갖고 실수하더라도 도전하고 그런 것들이 발전하니까 잘하는 것 같다”고 분석했다.

군 입대 이후 심리적인 안정감을 갖게 되는 것도 중요한 요소다. 입대 전과 달리 상주에서는 축구에만 집중할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된다. 그리고 군이라는 특수성이 있기 때문에 동료애가 남다르다. 팀 내 주전경쟁이 있지만 서로가 서로를 이끌어주는 동반자 역할을 하고 있다. 상주 관계자는 “입대 이후 좋은 성적을 보여주는 선수들이 많이 등장하면서 팀 분위기도 좋아지고 있다. 실력만 갖추고 있다면 언제든 실전에서 자신의 역량을 보여줄 수 있다는 팀 컬러가 자리를 잡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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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kun@sportsseoul.com


(베스트 일레븐)

과거 FC 서울과 울산 현대에서 뛰었던 에스쿠데로가 일본 경찰에 단단히 화가 났다. 일본 국적 선수임에도 불구하고 귀화 일본인인 자신에게 차별적 대우를 했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에스쿠데로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일본 경찰은 차별적이다. 나는 일본어를 구사하는, 일본 국적을 가진 사람이다. 그들은 내가 외국인처럼 생겼다고 해서 날 멈추어세우고 합법적 체류인지 따진다. 이런 글을 쓰고 싶지 않지만 이런 행태는 바뀌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피가 일본인은 아닐지 모르지만, 중학교 2학년 시절부터 일본에서 자랐다. 부모님과 누나도 모두 일본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일본을 사랑한다. 정말 겉모습이 외국인이라는 이유로 차별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에스쿠데로가 이런 쓴소리를 내뱉은 이유가 있다. 스페인 그라나다 태생이지만, 프로축구 선수였던 아버지가 우라와 레즈에서 뛰면서 그대로 일본에 뿌리를 내려 성장한 인물이다. 따라서 그가 직접 언급한대로 겉모습만 외국인일 뿐 일본어를 매우 능숙하게 구사하는 ‘일본인’이다. K리그에서 뛸 때도 에스쿠데로는 아시아 쿼터로 적용됐었다. 한편 에스쿠데로는 현재 J2리그에 속한 토치기 SC에서 뛰고 있다. 당연한 얘기겠지만, 일본 국적을 가지고 있어 외국인 쿼터에 적용받지 않는다.



글=김태석 기자(ktsek77@soccerbest11.co.kr)
[스포츠경향]

‘나 혼자 산다’. MBC 제공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박나래와 한혜진, 화사가 도심 속에서 알찬 휴양을 즐긴다.

9월 4일(금)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기획 안수영/ 연출 황지영, 김지우)에서 ‘여은파’ 멤버들은 유튜브 구독자 수 50만 달성 공약을 실천하기 위해 수영장으로 향한다. 이곳에서 롱 패딩 화보 촬영을 하며 열정을 불태운 세 여자는 본격적으로 ‘바캉스’에 돌입, 웃음과 힐링으로 가득한 시간을 보낸다고.

폭염 속에서 진땀을 뺀 ‘여은파’는 루프탑 수영장을 즐기기 위해 무거운 옷을 벗어던지기 시작한다. 3인 3색의 강렬한 호피 수영복으로 시선을 강탈하는 한편, 시원한 등판을 자랑하는 옷을 입고 등장한 박나래가 반전 ‘육체미’로 한혜진의 박수갈채를 불러일으켰다고 해 궁금증이 한층 더해진다.

이어 “여자들의 호캉스는 찍어 바르고 먹고 찍고”라고 밝힌 ‘여은파’는 순도 100%의 ‘찐친’ 케미로 리얼한 ‘여자들의 은밀한 파티’를 선보인다. 쉴 틈 없이 찍고 찍히는 사진 촬영으로 시간을 보내는가 하면, 배달음식으로 완성한 푸짐한 한상차림으로 완벽한 힐링을 만끽한다고. 특히 완벽한 한 컷을 위해 차가운 물속에서 고군분투하는 것은 물론, 폭풍 먹방과 끊임없는 수다로 휴양을 즐기며 많은 이들의 현실 공감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박나래와 한혜진, 화사의 특별한 힐링 데이는 9월 4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현숙 온라인기자 mioki13@kyunghyang.co.kr

삼성전자가 '갤럭시폴드'에 대한 특별 보상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갤럭시폴드 구매자가 제품을 반납하고 '갤럭시Z 폴드2' 구매할 경우 100만원을 정액 보상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보상 프로그램은 선착순 1만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오는 10일부터 11일까지 갤럭시폴드를 통해 삼성전자 홈페이지에 접속해 갤럭시Z 폴드2 자급제 모델을 구매한 후 특별 보상 프로그램을 신청할 수 있다.


(왼쪽부터) 갤럭시폴드와 갤럭시Z 폴드2. 접었을 때 화면이 커졌다. (출처=삼성 갤럭시Z 폴드2 언팩 파트2 영상)


이후 9월 15일부터 29일까지 삼성 디지털프라자에 방문해 갤럭시폴드를 반납하면 된다. 갤럭시Z 폴드2는 9월 15일부터 순차 배송된다.

삼성전자는 갤럭시폴드를 받고 검수 후, 반납 일자 기준 7일 이후부터 신청 고객의 은행 계좌로 보상 금액을 입금할 예정이다.

단, ▲도난·분실 등록이 된 제품 ▲전원 불량품 ▲카메라 기능 불량 제품 등은 이번 특별 보상 프로그램에서 제외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이번 특별 보상프로그램은 갤럭시폴드를 사랑해주시고 갤럭시의 의미 있는 혁신을 함께해준 충성 고객분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으로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기존 스마트폰의 한계를 뛰어넘는 디자인과 사용 경험을 제공하는 폴더블폰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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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범 기자(spirittiger@blote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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