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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병만 작성일20-09-12 13:21 조회2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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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코로나19가 국내에서 대유행 징조를 보이고 있다.

얼마 전 국회에서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사상초유의 국회 셧다운 상황이 발생했다.

휴가를 다녀온 사진기자 00이가 확진판정을 받았다.

그로인해 국회는 셧다운 되고 같이 일하는 동료들은 2주간의 자가격리를 해야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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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자가격리 기간을 마치고 밀접접촉자들이 복귀를 했다.

복귀를 하면서 2주간의 자가격리 에피소드를 쏟아내며 서로를 웃으며 반갑게 맞이했다.

추가 확진자가 없었고 모두 무사히 자가격리를 마친 안도의 표현이였다.

“00이 때문에 2주간 고생했네” 라고 누군가 말했다.

그러자 또 다른 누군가가 “00이가 마스크를 잘 쓰고 있었던 덕분에 추가 감염자가 없는 거야” 라며 말을 이어갔다.

요즘 남을 칭찬해주는‘덕분에’란 말보다 남을 탓하는‘때문에’란 말이 우리들 입에 자주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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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금 유행조짐을 보인 코로나19에 국민들의 피로도는 극에 달하고 있다.

끝을 알 수 없고 누구도 바이러스로부터 안심할 수 없다는 불안이 공동체 사회 전체를 곤혹으로 내몰고 있다.

코로나 비상시국에 한 사람이라도 더 지켜내겠다던 의료인들에게 우리 국민들은 고마움과 존경의 작은 마음을 수어로 전하는 ‘덕분에’캠페인을 우리는 기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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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글이 생각난다.

어려울수록 힘들수록 서로가 서로를 위하며 함께 의지하며 위기를 극복하려면 지금 우리에겐 ‘덕분에’가 절실히 필요하다.

의료진들 뿐만 아니라 방역당국과 우리국민 모두에게 ‘덕분에’란 수어를 보낸다.

어느덧 가을이 왔다.

힘들고 지칠 때 가끔 하늘을 바라보며 ‘우리들 덕분에’라고 소리쳐보면 어떨까?

artpark@fnnews.com 박범준 기자
김희선X곽시양 만났다
예측불가 충격 전개
"일촉즉발의 상황"
[텐아시아=신소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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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 / 사진 = SBS 제공

'앨리스' 김희선과 곽시양이 마주한다.

1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앨리스'(극본 김규원 강철규 김가영/연출 백수찬) 5회가 또 한 번 안방극장을 발칵 뒤집었다. 많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쏟아졌던 두 명의 김희선(윤태이/박선영 역)이 동일인물인지 아닌지 밝혀진 것이다. 결론적으로 극중 두 김희선은 얼굴은 닮았지만 전혀 다른 인물이었다.

2010년으로 시간여행을 하게 된 박진겸(주원 분)이 대학교에서 만난 20대 대학생은 10년 후 천재 물리학자가 되는 윤태이였다. 이후 박진겸이 자신이 살던 집에서 만난 사람은 그의 엄마 박선영이었다. 2010년 같은 시간에 두 사람이 동시에 존재한 것. 즉, 두 사람은 동일인물일 수가 없는 것이다. 여기에 5회 엔딩에서 2020년 윤태이가 무언가 알아낸 듯한 표정이 포착되며, 시간여행에 대한 비밀에 성큼 다가선 것인지 궁금증과 기대감이 치솟았다.엔트리파워볼

윤태이와 박선영은 동일인물이 아니지만, 놀랄 만큼 닮았다. 박선영의 아들 박진겸이 보고 왈칵 눈물을 흘릴 만큼. 그렇다면 윤태이를 보고 놀랄 사람이 한 명 더 있을 것이다. 바로 박선영이 1992년으로 시간여행을 오기 전, 2050년 사랑했던 남자 유민혁(곽시양 분)이다. 본인은 모르고 있으나 유민혁은 박진겸의 아버지이기도 하다.

이런 가운데 12일 '앨리스' 제작진이 윤태이와 유민혁이 마주한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윤태이는 늘 자신만만하던 모습과 달리, 겁에 질린 듯 몸을 움츠리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런 윤태이 앞에는 유민혁이 서 있다. 평소 표정이 없는 유민혁이지만 이번만큼은 윤태이를 보고 놀란 듯하다. 다음 사진에서는 유민혁이 윤태이에게 총을 겨누고 있다. 윤태이는 이에 굴하지 않고, 상황을 진정시키려는 듯 침착하게 유민혁을 응시하고 있어 놀랍다.

윤태이 입장에서 유민혁은 태어나 처음 보는 사람일 것이다. 반면 유민혁 입장에서는 과거 헤어진 자신의 연인과 너무도 닮았기에 놀랄 수밖에 없다. 동시에 윤태이는 시간여행의 비밀을 파헤치고 있고, 유민혁은 앨리스 가이드 팀장으로서 이 같은 윤태이를 저지해야만 한다. 각자 다른 생각, 다른 느낌을 품고 있는 두 사람의 만남에 귀추가 주목된다.

이와 관련 '앨리스' 제작진은 "12일 방송되는 '앨리스' 6회에서 윤태이와 유민혁이 마주한다. 각 인물의 복잡한 감정과 일촉즉발의 상황이 맞물린 의미심장한 장면이라고 할 수 있다. 김희선은 유연한 연기력으로 상황의 긴장감과 인물의 혼란스러운 감정을 그려냈다. 곽시양의 묵직한 존재감도 빛날 것이다. 시청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앨리스' 6회는 12일 밤 10시 방송된다.

신소원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


[아이뉴스24 권준영 기자] 치킨배달하던 50대 가장을 숨지게한 을왕리 음주운전 가해자에 대해 국민적 분노가 폭발했다. 피해자 딸이 올린 눈물의 국민청원은 청원 시작 이틀만에 50만명이 넘는 국민의 동의를 얻었고 경찰 수사도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오토바이를 타고 치킨을 배달하던 50대 가장의 딸이 음주운전 가해자의 엄벌을 촉구하며 제기한 청와대 국민청원이 50만명을 돌파했다. 이 가운데 을왕리 음주운전 사고 동승자도 '방조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12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따르면, '9월 9일 01시경 을왕리 음주운전 역주행으로 참변을 당한 50대 가장의 딸입니다'라는 제목의 청원글이 지난 10일 게재됐다. 12일 오전 12시 19분 기준, 해당 청원글은 50만 17명의 동의를 얻었다.

청원인은 "(아버지가) 그날따라 저녁부터 주문이 많아 저녁도 못 드시고 마지막 배달이라고 하고 가셨다"라며 "배달은 간지 오래됐는데 돌아오지 않는 아버지를 찾으러 어머니가 가게 문을 닫고 나섰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후 가게 2km 근방에서 오토바이와 구급대원만 남겨진 것을 발견한 어머니가 경찰의 도움으로 구급차를 쫓아갔으나, 아버지는 결국 숨져 인근 병원 영안실로 향했다고 한다.

A씨는 "경찰서에 갔는데 어떤 여자가 하염없이 울더라. 설마 저 사람이 가해 차량 운전자인가요(라고 경찰에 물었더니) 끄덕였다"라며 "이성적으로 행동해야 했기에 참았고, 직접 가해차량 블랙박스까지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경찰 측에 "제대로만 수사할 것을 부탁드린다"라며 "가해자의 얼굴을 한 번만 확인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청했으나 경찰의 만류에 그대로 돌아갔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청원인은 장례 과정에서 '사고 직후 가해자가 제대로 된 조치를 하지 않았다'는 목격자들의 증언을 뉴스로 접했다면서 "왜 경찰서에서 난동을 안 피우고 나왔는지 한이 된다"고 억울한 심경을 토로했다.

A씨는 "아무리 실수여도 사람이 죽었고, 7남매 중에 막내가 죽었고, 저희 가족은 한순간에 파탄났다"라고 분노를 표하며 가해자에게 법정 최고형이 선고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도움을 호소했다.

끝으로 청원인은 "아버지는 코로나 때문에 힘들어서 (직접) 배달하신 게 아니라 본인 가게니까 책임감 때문에 배달하셨다. 알바를 쓰면 친절하게 못하고 한계가 있다며 가게 시작 후 계속 직접 배달하셨다"라며 "이렇게 보내드리기엔 제가 해드리지 못한게 너무 많다. 제발 마지막으로 살인자가 법을 악용해 빠져나가지 않게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전날 인천 중부경찰서는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방조 혐의로 A씨(47)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9일 오전 0시 55분쯤 인천시 중구 을왕동 한 편도 2차로에서 B씨(33·여)의 음주 운전을 방조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B씨가 술에 취해 몰던 수입 승용차에 오토바이를 몰고 치킨을 배달하러 가던 C씨(54)가 치여 숨졌다. B씨의 차량은 중앙선을 침범해 사고를 냈고, 적발 당시 그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1% 이상으로 면허취소 수치를 넘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사고 당일 귀가한 A씨는 이날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에 출석해 장시간 조사를 받았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술에 많이 취해 (당시 상황이) 기억나지 않는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경찰은 음주운전을 하다가 사망사고를 내면 처벌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은 '윤창호법'을 B씨에게 적용해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 운전 치사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B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은 14일 오후 2시 30분 인천지법에서 열릴 예정이다.

경찰 관계자는 "각종 증거를 토대로 A씨의 음주운전 방조 혐의가 인정된다고 판단했다"라며 "과속 여부는 전문기관에 의뢰해 계속 수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권준영기자 kjykjy@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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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영향으로 빙하 밑에 뚫린 구멍 커져
"스웨이츠 빙하 녹으면 세계 해수면 65cm 상승"

[앵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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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반도를 자주 찾는 태풍과 미 서부의 대형 산불 등 이상기후는 지구 온난화에 따른 해수면의 급격한 상승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과학계는 해수면 상승 요인 중 하나로 남극 대륙의 '스웨이츠 빙하'를 주목하고 있는데 이 빙하 아래 뚫린 거대한 구멍으로 바닷물이 2배 더 들어와 붕괴속도가 더 빨라질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습니다.

이교준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운명의 날 빙하'로 불리는 남극 대륙의 '스웨이츠 빙하'입니다.

남극 대륙 서쪽 아문센해에 인접해 있는 빙하로 한반도 전체 면적과 비슷합니다.

기상학계의 관심은 19만2천 제곱킬로미터의 거대 빙하 밑에 터널처럼 뚫린 큰 구멍입니다.

문제는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해마다 구멍이 커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켈리 호간 / 영국 남극조사팀 : 스웨이츠 빙하 아래 수천 킬로미터에 달하는 매우, 매우 거대한 구멍들을 발견했습니다.]

영국과 미국 합동 연구팀은 쇄빙선과 항공 촬영 사진 등 자료를 토대로 구멍으로 유입될 바닷물 유입량이 2배 가까이 불어날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켈리 호간 / 영국 남극조사팀 : 스웨이츠 빙하에 얼마나 더 많은 열(해수)이 닿을 수 있는지 분석한 결과 큰 통로들이 작은 통로보다 2배 많을 것으로 추산됩니다.]

빙하 밑의 더 커진 구멍을 통해 서남극 쪽 따뜻한 바닷물이 더 많이 들어오면 빙하 붕괴 속도는 더 빨라지게 됩니다.

[김성중 / 극지연구소 극지기후과학연구부장 : 채널이 생겨서 그쪽으로 따뜻한 물이 빙하의 기저면으로 유입되면 융빙이 좀 더 가속화되겠죠. 수온이 0도 이상으로 높은 물이거든요.(그 물이). 녹일 수 있는 여지가 굉장히 높죠.]

과학자들은 스웨이츠 빙하가 녹아 없어지면 전 세계 해수면이 65㎝가량 상승할 것으로 우려하고 있습니다.

특히 남극 서쪽 빙상을 지탱하는 스웨이츠 빙하가 무너지면 주변 빙붕의 연쇄 붕괴를 초래해 해수면을 추가로 2m 이상 상승시킬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YTN 이교준[kyojoon@ytn.co.kr]입니다.
[서울신문]

앤서니 파우치 미국 국립보건원 산하 국립알레르기·감염병연구소 소장이 30일(현지시간) 상원 건강교육노동연금위원회 청문회 도중 마스크를 벗으며 상념에 잠겨 있다.워싱턴 풀 기자단 AP 연합뉴스

앤서니 파우치 미국 국립보건원 산하 국립알레르기·감염병연구소 소장이 30일(현지시간) 상원 건강교육노동연금위원회 청문회 도중 마스크를 벗으며 상념에 잠겨 있다.워싱턴 풀 기자단 AP 연합뉴스
파우치 소장 “정상생활 복귀는 2021년 말”
영화관·식당 실내 식사·정치 집회 등 “위험”
트럼프 “모퉁이 돌았다” 진단에 반박 해석
“가을·겨울 더 위태로운 상황” 우려하기도

올해 연말에 코로나19 백신이 출시되더라도 코로나19 이전의 정상적인 일상으로 되돌아가는 것은 내년 말은 되어야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미국의 전염병 최고 권위자인 앤서니 파우치 국립보건원(NIH) 산하 알레르기·전염병 연구소장은 11일(현지시간) MSNBC 인터뷰에서 올해 말이나 내년 초에는 백신이 나올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다만 파우치 소장은 “인구의 다수가 백신을 접종하고 보호받을 때, 그것은 2021년 말은 되어야 할 것 같다”면서 “만약 코로나19 이전의 정상적인 생활 수준으로 되돌아가는 것을 의미한다면 2021년 말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전날 하버드 의대 교수들과 간담회에서도 “올 가을·겨울 동안 웅크린 채 잘 넘겨야 한다. 쉽지 않을 것”이라며 긴장을 풀지 말 것을 주문했다.

이어 파우치 소장은 일부 주에서 영화관, 체육관, 미용실이 문을 열고 특히 제한된 식당 실내 식사를 허용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서도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그는 “실내는 위험을 절대적으로 증가시킨다. 가을·겨울이 되면 우려를 더욱 자아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전날 낸 보고서에 따르면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인 성인 중 지난 2주 사이에 식당에서 식사한 적 있다고 밝힌 사람이 두 배 많았다.

파우치는 실내 활동을 재개하는 가장 안전한 방법은 지역사회 전파를 가능한 가장 낮은 수준으로 낮추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그렇다고 야외에 있는 것 역시 보호 장막을 쳐 주지는 않는다고 했다. 그는 정치 집회를 거론하면서 “특히 군중 속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는다면 그게 야외라고 해서 보호되는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파우치 소장은 또 이날 “우리는 하루 약 4만명의 환자, 그리고 약 1000명의 사망자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CNN은 이를 두고 전날 코로나19에 대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진단을 반박한 것이라고 풀이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나는 정말로 우리가 모퉁이를 돌고 있고 백신이 바로 저기 있다고 믿는다. 하지만 백신 얘기를 하지 않아도, 치료법을 거론하지 않아도 우리는 모퉁이를 돌고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고비를 넘겼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지만 파우치 소장은 여전히 신규 환자와 사망자가 많은 수준이라고 밝힌 것이다.

파우치 소장은 또 미국 일부 지역에서 양성 판정 비율이 증가하고 있으며 날씨가 서늘해지면서 사람들이 더 많은 시간을 실내에서 보내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는 호흡기로 전염되는 질병에 좋지 않다. 이미 이렇게 높은 기준점에서 (환자 증가가) 벌써 다시 시작하면 안 된다”고 말했다.

파우치 소장은 미국이 환자·사망자의 수준을 더 낮출 필요가 있다며 “그래야 가을·겨울처럼 더 위태로운 상황에 들어갈 때 시작부터 불리한 처지에 놓이지 않게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호흡기 질환이 유행하는 가을·겨울이 되면 코로나19 환자가 다시 증가세로 돌아설 텐데 그전에 환자·사망자를 충분히 낮은 수준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뜻으로 풀이된다.파워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 AP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 AP 연합뉴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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