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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병만 작성일20-10-10 13:50 조회5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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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대표팀 선수들이 5일 오후 경기도 파주 NFC에 소집되고 있다.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과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 축구대표팀은 오는 10월 9일과 12일에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친선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A대표팀 김인성, 김문환, 권경원이 입소하고 있다. 파주=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0.10.05/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벤투호에 또 부상자가 발생했다. 이번에는 김문환(25·부산)이다.

대한축구협회는 10일 "김문환이 우측 햄스트링 부상으로 소집 해제됐다"며 "대체 선수는 뽑지 않는다"고 밝혔다. 2018년 9월 코스타리카와 평가전을 시작으로 A매치 11경기에 출전한 김문환은 이달 A대표팀과 올림픽 대표팀의 친선경기를 앞두고 파울루 벤투 감독의 부름을 받았다. 전날 열린 친선경기 1차전에는 출전하지 않았으나 훈련 중 햄스트링을 다쳤다.

앞서 이청용과 홍철(이상 울산)의 무릎 부상으로 이현식(강원)과 심상민(상주)을 대체 발탁했던 벤투 감독은 김문환까지 세 명의 선수를 부상으로 잃게 됐다. 김문환을 대체할 선수를 뽑지 않은 벤투호는 22명으로 12일 올림픽 대표팀과 친선경기 2차전에 나선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이미지 원본보기[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앨리스’ 김희선과 황승언이 만난다.

SBS 금토드라마 ‘앨리스’(극본 김규원, 강철규. 김가영/연출 백수찬/제작 스튜디오S/투자 wavve)가 또 한 번 숨 막히는 엔딩을 선보이며 안방극장을 충격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다. 10월 9일 방송된 11회에서 고형석(김상호 분)이 박진겸(주원 분)을 죽이지 않기로 결심한 가운데, 석오원(최원영 분)이 박진겸 앞에 나타난 것. 석오원이 ‘선생’인 것으로 강력하게 의심되는 상황이다.

만약 석오원이 ‘선생’이라면 석오원 앞에 있는 박진겸은 물론 박진겸을 지키려는 고형석, 박진겸을 구하기 위해 달려오는 윤태이(김희선 분)의 목숨까지 위태로워질 수 있다. 그야말로 ‘앨리스’ 열혈 시청자들을 충격과 공포, 강력한 의문의 늪으로 빠뜨린 11회 엔딩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런 가운데 10월 10일 ‘앨리스’ 제작진이 윤태이와 오시영(황승언 분)의 만남을 공개했다. 오시영이 자신의 친구 윤태이가 아닌, 2020년의 윤태이를 찾아간 이유가 무엇일지 궁금증이 치솟는다.

공개된 사진 속 윤태이는 강단에 서서 강의를 하고 있다. 오시영은 학생들 틈에 섞여 의미심장한 눈빛으로 윤태이를 바라보고 있다. 다음 사진에서는 강의를 마친 듯 보이는 윤태이 앞에 오시영이 접근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윤태이는 의심과 경계의 눈빛으로 예리하게 오시영을 바라보고 있다. 두 사람이 어떻게 마주하게 된 것인지, 두 사람이 어떤 대화를 나눴을지 호기심이 증폭된다.

이와 관련 ‘앨리스’ 제작진은 “오늘(10일) 방송되는 12회에서 윤태이와 오시영이 마주한다. 앞서 김희선, 황승언 두 배우는 1992년 각각 ‘박선영’으로 이름을 바꾼 윤태이와 친구 오시영으로 만난 적이 있다. 이번에는 2020년 물리학자 윤태이와 오시영의 만남인 만큼 그때와는 다른 관계성을 디테일하게 표현했다는 전언이다. 시청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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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이는 갑작스럽게 나타난 오시영을 어떻게 대할까. 기철암의 의심스러운 면을 포착한 오시영이 윤태이를 찾아온 이유는 무엇일까.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어서 더 궁금하고 기대되는 SBS 금토드라마 ‘앨리스’ 12회는 10월 10일 토요일, 바로 오늘 밤 10시 방송된다. 또한 OTT 플랫폼 웨이브(wavve)에서 온라인 독점 공개된다.

[사진제공 = SBS 금토드라마 ‘앨리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2020아시아송페스티벌, 오늘(10일) 온라인 생중계
MC NCT 도영-CLC 예은
[텐아시아=김예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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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아시아송페스티벌


아시아의 대축제 ‘2020 아시아송페스티벌’이 개막한다. 그룹 NCT 도영과 CLC의 예은의 진행을 맡았다.

‘2020 아시아송페스티벌’(이하 아송페)의 ‘ASF 메인스테이지’가 10일 오후 8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경북 경주를 배경으로 하는 행사는 ‘아송페’ 홈페이지와 SBS미디어넷 유튜브채널 THE K-POP,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실시간 온라인 스트리밍된다. 코로나-19 위기를 넘어 온택트로 아시아 팬들을 만난다.

도영과 예은은 MC로 나서며 ‘아송페’을 이끌게 된다. 두 사람은 지난 2018년 ‘더쇼’에서 스페셜 MC로 한 차례 호흡을 맞춘 바 있기에 안정적인 케미를 예고하고 있다.

이에 도영과 예은은 “아시아의 축제인 ‘아시아송페스티벌’ MC를 맡게 돼 영광이다”라며 “온라인으로 만나지만 참여하는 가수 분들과 팬 분들이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공연이 되도록 열심히 진행하겠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올해 ‘아송페’에는 강다니엘, 더보이즈(THE BOYZ), 레드벨벳 아이린&슬기, 여자친구, 문빈&산하(아스트로), 시크릿넘버(SECRET NUMBER), 아이콘(iKON), 에버글로우(EVERGLOW), 에이비식스(AB6IX), 에이티즈(ATEEZ), 여자친구, 원어스(ONEUS), 위아이(Wei), 유아(오마이걸), 유엔브이에스(UNVS), 하성운 등 K-POP 아티스트를 비롯해 S.K.Y(중국), AKB48(일본), PROJECT K(미얀마), Milli(태국), Trong Hieu(베트남), When Chai Met Toast(인도) 등 아시아 스타들까지 총 22팀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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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온택트로 진행되는 만큼 ICT(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하여 팬과 아티스트간의 온라인 멀티 캐스팅을 구현한다. 이를 통해 오프라인의 현장감을 즐기지 못하는 아쉬움을 달랠 것으로 보인다.

앞서 2020 ASF 포럼-아시아 대중음악 산업과 글로벌 한류, 황리단 ASF 로드, ASF 버스킹 스테이지, ASF K-POP 스타 데이트, K-푸드, K-라이프 등이 진행돼 경주의 아름다움과 한류 콘텐츠를함께 조명할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를 마련했다.

‘아송페’는 지난 2004년을 시작으로 16년 동안 K-POP과 아시아 정상급 가수들의 음악 공연으로 아시아 국가 간의 문화 교류를 이어 왔다. 음악을 통해 서로 문화적 다양성을 이해하고 동질성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며 아시아 문화 교류의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올해에는 문화체육관광부, 경상북도, 경주시가 주최하고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에서 주관하며 SBS미디어넷이 방송 주관한다.

김예랑 기자 norang@tenasia.co.kr
카메라 성능 향상 예상…5G 모델도 나올듯
(지디넷코리아=김익현 기자)…애플의 최신 스마트폰 아이폰12가 오는 13일(현지시간) 공개된다. 보통 9월 중순 이전에 아이폰 새 모델을 공개했던 애플은 올해는 코로나19 때문에 한 달 가량 일정을 늦췄다.

곧 공개될 아이폰12는 지난 해 나온 아이폰11과 어떤 점이 달라질까? 미국 씨넷이 8일(현지시간) 그 동안 제기된 각종 전망을 토대로 아이폰12의 특징을 요약했다.


(사진=씨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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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4개 모델 출시…'미니' 추가 유력

올해 나올 아이폰12는 총 4개 모델로 구성될 전망이다.

5.4인치 화면을 장착한 아이폰12 미니를 비롯해 6.1인치인 아이폰12, 12프로, 그리고 6.7인치 대형 화면을 탑재한 아이폰12 프로 맥스가 유력한 것으로 예상됐다.

지난 해 나온 아이폰11은 아이폰11(6.1인치)과 아이폰11 프로(5.8인치), 그리고 아이폰11 프로 맥스(6.5인치) 등 세 개 모델로 구성됐다.

올해는 지난해엔 없었던 미니 모델이 하나 더 추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화면재생률 아이폰11의 두배…120Hz 예상

아이폰12의 화면 재생률은 120Hz에 이를 전망이다. 아이폰11을 비롯한 대부분 스마트폰의 화면재생률 60Hz의 두 배 수준이다.

삼성 갤럭시S20과 원플러스 8프로 등 일부 스마트폰만 120Hz 화면재생률을 기록하고 있다.

화면재생률은 1초 동안 디스플레이 화면을 몇 번 출력할 수 있는지 나타내는 수치다. 화면 주사율, 화면 재생 빈도수라고도 한다. 재생률이 높을수록 보다 매끄럽고 연속적인 움직임의 화면을 볼 수 있다.


(사진=씨넷)

카메라 성능 향상…TOF 장착 유력

아이폰12는 전 모델인 아이폰11보다 카메라 성능이 향상될 것으로 예상된다.

전작인 아이폰11은 야간촬영 모드와 울트라와이드 앵글 카메라를 장착했다. 아이폰12는 TOF(Time of Flight)카메라를 장착할 것으로 예상된다. TOF 카메라는 3D 지도를 생성하고 증강현실(AR) 앱 성능을 개선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 ToF는 배경을 흐릿하게 처리하면서 피사체에 초점을 맞춰 인물 사진을 촬영할 때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경쟁사 제품 중에선 갤럭시 노트10 플러스에 TOF 카메라가 장착돼 있다.

안드로이드 전유물이던 5G 기능 추가

아이폰12 출시를 앞두고 가장 큰 관심사는 5G를 지원할지 여부였다. 마지막 순간까지 이 부분에 대해선 전망이 엇갈렸다.

하지만 애플이 초대장에서 ‘Hi Speed’란 문구를 사용해 5G 지원이 유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지난 해 출시된 아이폰11 때는 많은 사람들의 예상과 달리 5G를 지원하지 않았다.

가격, 직전모델보다 하락할 가능성

애플은 지난 해 아이폰11을 출시하면서 직전 모델인 아이폰XR보다 50달러 싼 가격에 내놨다. 이런 추세는 올해도 계속될 것이란 전망이 우세했다.

이에 따라 올해 출시될 아이폰12 미니는 649달러부터 시작될 것이라 전망이 우세하다. 또 아이폰12 프로는 999달러, 아이폰12 프로맥스는 1천99달러로 예상된다.

모두 지난 해 모델보다 50달러 가량 저렴한 가격이다.

김익현 기자(sini@zdnet.co.kr)
사진 문준용씨 페이스북 캡처.
사진 문준용씨 페이스북 캡처.
문재인 대통령의 아들 문준용씨가 곽상도 국민의힘 의원에게 사과했다. 문씨는 앞서 자신이 출강 중인 대학의 이사장이 국정감사장에 나온 것을 두고 곽 의원을 향해 “권한남용”이라고 비판했으나, 이후 곽 의원이 “민주당 의원의 필요 때문에 나온 것”이라고 반박하자 10일 페이스북을 통해 “제가 잘못 안 부분이 있다”며 “미안하다”고 밝혔다.

문씨는 그러면서 곽 의원에게 “앞으로도 우리 페어플레이합시다”라고 했다.

문씨는 이에 앞서 지난 8일 페이스북에서 건국대 이사장을 곽 의원이 국정감사장에 불러냈다며 “제 강의평가를 달라고 했다는데, 한마디로 시간강사 시킨 게 특혜 아니냐는 소리”라고 했다.

그는 “국감에 출석하면 자기 차례까지 몇 시간 대기도 해야 할 텐데 제가 본의 아니게 폐 끼친 분이 또 한 분 늘었다”며 “특혜가 없어도 이번에 강의에서 잘리겠네요. 그 이사장님과 저는 일면식도 없는 사이이지만 죄송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다”라고도 했다. 또 곽 의원을 향해 “상습적이고 무분별한 권한 남용으로 사람들을 해치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러자 곽 의원은 이튿날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건국대 이사장은 민주당 의원의 필요 때문에 증인으로 국감장에 불려 나왔고, 이왕에 증인으로 출석했기에 ‘문준용씨 자료’도 제출해 주도록 요청한 것뿐”이라며 “문준용씨 건으로 불러낸 게 아닌데 자신을 대단한 사람으로 착각하지 말았으면 좋겠다”고 반박했다.

또 관련 자료를 요청한 데 대해선 “작년 8월부터 시간강사법이 실시되면서 많은 분이 강사 자리를 잃었지만 문준용씨는 작년 2학기에 2강좌, 금년에는 4강좌로 늘었다”며 “남들과 달리 강좌가 늘어난 것이 ‘아빠 찬스’인지, 좋은 강의로 평가받은 결과인지 확인하려고 자료 제공 요청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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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빈 기자 kim.eunb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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