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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병만 작성일21-01-13 10:09 조회4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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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은 마녀사냥"...의회 난입한 지지자들은 "폭력배"라 맹비난

[전홍기혜 특파원(onscar@pressian.com)]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2일(현지시간) 자신의 지지자들의 의회 폭동 사태 이후 처음으로 공개 연설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이하 직함 생략)은 이날 멕시코와의 '국경장벽'을 만든 텍사스 알라모를 방문했다. 지난 6일 트럼프 지지자들이 워싱턴DC에 있는 국회의사당에 무장 난입해 경찰1명을 포함해 총 5명이 사망하는 끔찍한 사태가 발생한 뒤 두문불출하면 그는 이날 자신의 정치적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국경 장벽'을 방문해 정치적 업적을 공고히 하기 위한 목적이었다. 텍사스는 지난 2020년 대선에서 트럼프가 이긴 지역이기도 하다.

트럼프는 이날 텍사스 방문길에 오르면서 의회 폭동 사태, 자신에 대한 해임 내지는 탄핵 요구 등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사과나 반성은 전혀 없이 다른 사람들의 책임으로 돌리는 모습은 하나도 달라지지 않은 트럼프를 확인시켜줬다. 그는 특히 의회에 난입한 자신의 지지자들도 가차 없이 비난하면서 자신은 아무 관련이 없다고 강조했다. 자신이 필요할 때 쓰다가 문제가 되면 버리는 트럼프식 '용인술'은 지지자들에게도 예외가 아니었다.

백악관이 이날 유튜브에 올린 영상에 따르면, 트럼프는 텍사스 국경지대 연설에서 자신의 해임 압박과 관련해 "수정헌법 25조는 내게 '제로 리스크'"라면서 "돌아와 조 바이든과 바이든 행정부를 괴롭힐 것"이라고 주장했다. 수정헌법 25조는 대통령이 그 직을 수행하기 어려워질 경우 부통령과 내각 과반의 찬성으로 부통령이 대통령직을 대행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민주당은 마이크 펜스 부통령이 수정헌법 25조 발동을 하지 않을 경우 의회에서 탄핵을 추진하겠다는 입장이다. 펜스는 11일 트럼프와 회동을 갖고 "임기를 함께 마치기로 합의했다"고 CNN이 보도했다.

트럼프는 의회에서 추진되고 있는 탄핵과 관련해 "우리 국가 역사상 가장 잔인하고 엄청난 마녀사냥의 연속"이라며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해하기 힘들 정도로 엄청난 분노와 분열, 고통을 유발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내 발언은 완전히 적절해...의회에 모여든 폭력배"...지지자들에게 책임 전가

그는 지난 6일 있었던 의회 폭동에 대해서는 "시민 수백만명이 의회에 모여드는 폭력배들을 지켜봤다"며 "우리 행정부는 미국의 역사와 전통을 파괴하고자 하는 게 아니라, 이를 믿고 존중한다"라고 말했다. 시위대를 "폭력배"라고 비난하면서 '트럼프 정부'와 배치되는 존재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이들이 트럼프 지지자들이며 "의회로 가라"는 트럼프의 연설을 듣고 의회로 난입해 바이든이 승리한 대선 결과가 확정되는 것을 막으려 했다는 것은 숨길 수 없는 '사실'이다.

앞서 트럼프는 텍사스에 도착한 직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의회 폭동을 당일 백악관 앞 연설 등을 통해 자신이 선동했다는 지적과 관련해 "나의 말은 완전히 적절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의회에 난입한 자신의 지지자들을 지난해 5월 조지 플로이드 사망 사건을 계기로 격화된 인종차별 항의시위대와 동일선상에 놓고 비유했다. 평소 트럼프와 그 지지자들은 인종차별 항의시위대를 "좌파", "사회주의자"라며 매우 혐오해왔다는 점을 볼때, 트럼프 때문에 의회에 난입했던 지지자들에게는 모욕적인 발언으로 여겨질 수 있다.

민주당은 앞서 지난 11일 의회 폭동 사건과 관련해 트럼프에 대해 "내란 선동" 혐의로 탄핵소추안을 발의했다. 민주당은 펜스가 수정헌법 25조를 발동하지 않을 경우 13일 하원에서 탄핵안을 표결에 부치겠다는 입장이다. 이날 CNN 보도에 따르면, 개인 성명을 내고 '탄핵 찬성' 입장을 밝힌 딕 체니 전 부통령의 딸 리즈 체니 하원의원(와이오밍) 외에 최소 10명에서 많으면 25명의 공화당 의원이 탄핵에 찬성표를 던질 수 있다고 보도했다.


▲ 트럼프는 12일 텍사스를 방문해 자신에 대한 해임을 시도할 경우 "돌아와 바이든을 괴롭힐 것"이라고 협박했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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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홍기혜 특파원(onscar@pressian.com)]
[일간스포츠 황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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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진 전승빈
심은진과 전승빈이 법적 부부가 된 가운데, 전 아내 홍인영과의 이혼 시점과 관련해 논란이 일었다. 전승빈 측은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배우 전승빈의 소속사 스타휴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3일 일간스포츠에 "전승빈이 전 아내 홍인영과 작년 4월 이혼했다. 이혼 확정은 지난해 4월이었으나 2019년도부터 별거하며 이혼 준비를 했다. 세부 조율에 대한 시간이 걸려 이혼 확정까지 시일이 걸린 것이지 2019년부터 이혼 과정에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전승빈은 지난 2016년 5월 '공대 아름이'로 얼굴을 알린 배우 홍인영과 결혼했다.

온라인상에서는 전 아내 홍인영과의 이혼 시점, 배우 심은진과의 교제 시점을 두고 겹치지 않냐는 곱지 않은 시선이 제기됐다. 이와 관련, 소속사 측은 "오해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건 절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심은진과 전승빈은 12일 결혼 사실을 밝혔다. MBC 일일극 '나쁜 사랑'을 통해 만나 동료에서 연인 관계로 발전했고 결혼까지 골인한 것. 약 8개월 열애 끝에 부부가 됐다. 심은진은 "너무 이른감이 있다고 할 수도 있지만 확신이 있었다"라고 말했다. 전승빈은 "이 손을 놓치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잡았다"라고 덧붙였다.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된 두 사람은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되면 양가 가족과 소수 지인만 초대해 간소한 서약식을 올릴 예정이다. 정확한 시기는 미정이다.

심은진은 지난 1998년 베이비복스로 데뷔했다. '야야야' '인형' '겟업' 등의 곡을 히트시켰고 이후 연기자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드라마 '노란 복수초' '야경꾼일지' '부잣집 아들' '빅이슈' 등에 출연했다.

전승빈은 2006년 연극 '천생연분'으로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드라마 '애자 언니 민자' '천추태후' '대왕의 꿈' '보좌관' 시리즈 등에 출연했다. 최근작은 '나를 사랑한 스파이'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지창욱X김지원, 서울서 다시 만날 수 있을까
김지원 추억 청산, 지창욱 미련..이대로 이별?
[동아닷컴] 지창욱과 김지원의 로맨스가 전환점을 맞았다.

영상 바로보기

12일 공개된 카카오TV 오리지널 드라마 ‘도시남녀의 사랑법’(연출 박신우, 극본 정현정 정다연) 7회에서는 서울에서의 에피소드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달콤했던 과거 시간과 이를 잊으려 애쓰는 박재원(지창욱 분), 이은오(김지원 분)의 현재 이야기가 함께 그려졌다. 이별 후, 여전히 끝나지 않은 두 사람의 로맨스는 시청자들마저 그 감정선 속에 깊이 빠져들게 했다. 여기에 박재원과 이은오가 자꾸만 아슬아슬하게 엇갈리고 있어, 두 사람의 재회가 다시 이뤄질 수 있을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1년 전 갑작스럽게 이별한 뒤 여전히 이은오를 잊지 못하던 박재원은 마침내 서울에서 그의 흔적을 찾아내기 시작했다. 그러나 이은오가 필사적으로 몸을 숨긴 탓에 우연히 마주쳤던 짧은 순간은 만남으로 이어지지 못했다. 속이 상한 박재원은 만취한 채로 파출소를 찾았고 ‘카메라 도둑’을 찾아 달라며 순경 오동식(최민호 분)을 붙들고 하소연했다. 하지만 박재원은 이은오에 대해 아는 게 전혀 없었다. 심지어 그가 알고 있는 ‘윤선아’라는 이름조차도 거짓이었다.

그런 가운데 뜻밖에 박재원을 마주친 이은오의 마음도 흔들렸다. 일 년 전, 이은오는 여행지였던 양양에서 ‘윤선아’라는 이름으로 지내고 있었고, 그곳에서 만난 박재원과 사랑에 빠졌다. 자신의 본래 모습을 박재원 앞에 드러낼 수 없었던 이은오는 서울에 올라온 뒤 그대로 이별을 택했다. 그리고 이은오는 박재원이 생각보다 가까이에 있다는 걸 알게 됐다. 절친 서린이(소주연 분)의 남자친구 최경준(김민석 분)과 함께 일한다던 사촌 형이 바로 박재원이었던 것. 각자 다른 이유로 서로를 볼 수 없었던 박재원과 이은오는 이제 행복했던 추억을 잊고 진짜 이별하기로 했다. 두 사람은 추억이 담긴 커플보드를 버리고자 길을 나섰다. 그러나 박재원은 끝내 보드를 버리지 못했다. 이은오 또한 마지막 순간까지 망설였지만, 폐기물 처리를 하는 대신 자기에게 달라는 행정복지센터 직원에게 보드를 넘겨주게 됐다.

하지만 두 사람의 인연은 끝날 듯 끝나지 않았다. 박재원은 블랙박스에 이은오의 모습이 찍혔을 것이란 사실을 뒤늦게 깨닫고, 최경준을 대동해 견인차 보관소를 찾았다. 만약 그 안에 있는 모습을 최경준이 본다면, 박재원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윤선아가 이은오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셈. 이은오는 박재원에게 ‘본캐’의 정체를 들킬 위기에 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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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서울 에피소드와 함께 서로 얽혀 있는 도시남녀들의 관계가 제대로 드러나면서 더 흥미진진한 전개가 가속화되고 있다. 이별 후의 이야기까지 로맨스가 되는 ‘도시남녀의 사랑법’은 연애에 관한 다양한 에피소드를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그들의 관계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내면서 신선한 재미를 선사했다. 짜릿한 설렘은 물론이고, 연애의 솔직한 뒷면까지 샅샅이 보여주며 현실감 넘치는 ‘인생 로맨스’를 탄생시켰다. 특히 7회에서는 배우들의 활약도 더욱 빛났다. 지창욱, 김지원은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박재원과 이은오의 이야기를 생동감 있게 그려냈다. 가장 사랑했던 순간부터 이별 그리고 그 뒤에 남은 감정들까지 디테일하게 연기하며 시청자들을 몰입하게 했다. 만취 에피소드를 이끌었던 지창욱과 최민호의 케미스트리 역시 눈길을 끌었다. 박재원의 리얼하면서도 귀여운 술주정과 이를 받아줄 수밖에 없었던 오동식의 에피소드는 두 사람의 능청스러운 연기와 호흡으로 완성됐다. 그 곁에서 깨알 웃음을 선사한 한지은의 연기도 현실감 넘쳤다. 김민석은 지창욱과 티격태격 케미로 재미를 선사했고, ‘여사친’, ‘남사친’ 관계인 김지원, 류경수, 소주연의 찰떡 호흡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각자의 이야기를 그려가던 도시남녀들의 관계성이 뚜렷해 질수록 더 풍성하고 흥미로운 이야기가 이어졌다. ‘도시남녀의 사랑법’은 이처럼 바쁜 도시 속에서 언젠가 한 번쯤 스쳤을 지도 모르는 타인, 그들의 로맨스를 가까이에서 보는 것 같은 신선한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무엇보다 이은오가 주변에 있다는 걸 알게 된 박재원과 더 필사적으로 자신을 숨기려는 이은오가 다시 만날 수 있을지, 예측할 수 없는 두 사람의 로맨스에 이목이 주목된다.

‘도시남녀의 사랑법’ 8회는 15일 오후 5시 카카오TV를 통해 공개된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신인 발굴 등 영화계 활력 기대"
영화 ‘한산’. 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영화 ‘한산’. 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한국영화가 검증된 이야기로 위기를 돌파하기 위해 나선다. 1000만명부터 수백만 관객을 불러들이며 호평 받은 ‘중대박’ 흥행작이 후속편으로 새롭게 관객을 만난다. 1700만 관객을 모은 ‘명량’을 비롯해 ‘범죄도시’, ‘마녀’, ‘해적:바다로 간 산적’이 각각 속편을 선보인다.
‘명량’의 연출자 김한민 감독은 ‘한산:용의 출현’을 내놓는다. 2014년 1760만여 관객(이하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을 동원한 역대 최고 흥행작 ‘명량’의 명성을 기대하게 한다. ‘노량:죽음의 바다’에 이르는 이순신 이야기 3부작의 두 번째 작품이다. 역시 2014년 866만 관객을 불러 모은 ‘해적:바다로 간 산적’은 ‘해적:도깨비 깃발’로 탈바꿈하고, 2017년 ‘범죄도시’(688만명), 2018년 ‘마녀’(318만명) 등도 2편을 준비 중이다.

모두 일부 주연급 연기자를 교체하거나 과감하게 신인을 기용하는 등 신선한 진용을 갖춘다. ‘한산:용의 출현’은 ‘명량’의 최민식에 이어 박해일이 이순신 역으로 나선다. ‘해적:도깨비 깃발’은 전편의 손예진·김남길 등 대신 한효주·권상우·이광수가 최근 촬영을 마쳤다. ‘범죄도시2’에서는 전편의 마동석·최귀화와 함께 손석구가 손잡는다. ‘마녀2’는 1400대 1 경쟁률의 오디션을 거쳐 신예 신시아를 주연으로 발탁했다. 전편의 김다미에 이어 또 다른 기대를 모은다.

각 작품은 흥행 수치가 보여주듯 이미 많은 관객으로부터 재미와 완성도를 인정받았다. 그만큼 이야기의 힘을 검증 받은 셈이다. 어뉴와 함께 ‘해적:도깨비 깃발’을 공동제작하는 오스카10스튜디오의 장진승 대표는 12일 “흥행력을 입증한 이야기의 새로운 구성과 신인 발굴 등 속편으로 영화계에 활력의 기운을 불어넣을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윤여수 기자 tadada@donga.com

LG전자가 11일(현지시간) 개막한 정보기술(IT)·가전 박람회 'CES(소비자가전전시회) 2021'에서 공개한 롤러블(둘둘 말아 접는 형태) 스마트폰의 펼쳐진 모습. 연합뉴스


LG전자의 야심작인 'LG롤러블폰'이 올해 중에 출시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LG전자는 11일(미국 현지시각) 개막한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1'에서 'LG롤러블폰'을 처음 공개했다.

정확한 구동 방식이나 구체적인 사양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바 형태의 일반 스마트폰이 펼쳐져 태블릿 PC처럼 넓게 확장되는 모습, 펼쳐진 화면이 말려 들어가는 모습 등이 시연됐다.

LG 롤러블은 기본 6.8인치 화면에서 펼치면 최대 7.4인치까지 늘어난다. 퀄컴 스냅드래곤 888 프로세서, 16GB 램, 4,200mAh 배터리 등을 탑재할 것으로 예측됐다.

LG 롤러블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이유는 현재까지 출시된 폴더블폰(접히는 스마트폰)의 단점을 해결할 수 있는 기술이기 때문이다. 폴더블폰은 화면이 접히는 부분에서 미세한 자국이 남은 것은 물론 경첩(힌지) 결함에 대한 가능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미국 IT매체 폰아레나는 "LG 롤러블은 폴더블폰에서 볼 수 있는 어색한 디스플레이 주름을 피할 수 있다"면서 "오포, TCL 등도 롤러블폰 시제품을 선보인 바 있지만, 상용화 계획을 발표한 적이 없기 때문에 LG 롤러블은 세계 최초 롤러블폰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업계는 이르면 3월 200만원 후반대에 LG전자가 롤러블폰을 출시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늦어도 올 하반기에는 세계에 선보일 것이라는게 주된 예측이다.

출시가 된다고 하더라도 여전히 '제품결함'에 대한 우려는 남아있다. 삼성전자가 처음 갤럭시폴드를 판매했을 당시 결함이 발견돼 출시가 중단된 적 있다.

LG롤러블의 경우 화면이 단말기 틈 사이로 말려 들어갔다가 다시 펴지는 구동 방식을 사용하기 때문에 화면이 들고나는 틈으로 먼지나 이물질이 들어갈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그럼에도 외신은 롤러블에 대한 기대감이 여전히 높다.

씨넷은 "LG롤러블은 스마트폰 폼팩터 기술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있으며, 더불어 LG전자의 스마트폰 시장 입지를 보다 넓힐 수 있는 제품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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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경석 기자 newnks@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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